
Ingrown Toenail
발톱이 살을 파고드는 통증과 염증의 근본 치료
내성발톱(내향성 발톱)은 발톱 가장자리가 주변 피부를 파고들어 통증·염증·화농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주로 엄지발가락에 생기며 잘못된 발톱 자르기(둥글게), 꽉 끼는 신발, 외상, 유전적 발톱 모양이 원인입니다. 당뇨 환자에서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초기 내성발톱에 솜·테이프로 발톱을 올바른 방향으로 유도합니다.
국소마취 후 파고드는 발톱 가장자리를 절제하여 통증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외래 시술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회복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페놀 등으로 발톱 뿌리 일부를 처리해 재발 가능성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재발이 전혀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발톱을 일자로 자르는 습관이 예방의 핵심입니다. 조기 치료가 간단합니다.
장튼튼항외과의원 외과전문의가 직접 진료합니다.